죽음을 거듭하며 강력해지는 석환의 액션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매체 보도에 따르면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죽음을 거듭할수록 한층 더 강력해지는 주인공 석환의 액션 변화를 공개했습니다. 취업 준비생이었던 석환은 정체불명의 무리에게 습격당해 죽음을 맞이한 뒤, 72시간마다 부활하며 초인적인 신체 능력을 얻게 됩니다.

부활을 반복할수록 석환은 민첩한 감각과 빠른 스피드, 압도적인 괴력과 회복력을 갖추며 진화합니다. 특히 부활할 때마다 붉게 변하는 머리색은 평범한 인물에서 초강력한 존재로 거듭나는 석환의 변화를 상징합니다.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 김성령이 출연하는 이번 작품은 오는 30일 관객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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