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파의 멤버 윈터가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10월호의 커버를 장식하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지난 5월 정규 2집을 발매한 에스파는 8월 서울 고척스카이돔을 시작으로 25개 지역을 순회하는 월드투어를 진행 중입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윈터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체력 분배에 힘쓰며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투어에서 선보일 솔로 무대에 대해 기존과는 다른 장르의 댄스곡을 준비했다고 언급하며, 스스로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해 곡을 선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자유에 대한 질문에 윈터는 마음가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견해를 보였습니다. 그는 압박감보다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하고 싶다고 덧붙였습니다. 윈터의 화보와 인터뷰가 담긴 코스모폴리탄 10월호는 오는 22일부터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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