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 제공

웨이브가 새로운 형식의 수사 콘텐츠 ‘전설의 수사’를 9월 23일 독점 공개한다. 이 프로그램은 과거에 발생했던 강력 사건을 21세기 첨단 과학수사 기법으로 재해석하는 국내 최초의 몰입형 수사물이다.

출연진으로는 가수 넉살, 과학 유튜버 궤도, 미스 어스 우승자 최미나수가 수사관으로 참여한다. 이들은 재현된 사건 현장에서 직접 증거를 확보하고 분석하며 범인을 특정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수사 과정을 돕기 위해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 소장, 이문국 전 경찰청 과학수사센터장, 이상윤 혈흔 형태 분석 전문가가 조력자로 나선다. 전문가들은 출연진의 수사 방향을 점검하고 과학적 검증을 지원한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출연진이 현장에서 심증에 의존하다가 표창원 소장에게 따끔한 조언을 듣는 모습이 담겼다. 이후 이들이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가설을 검증하며 사건의 진실에 다가가는 과정이 그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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