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과 배우 서수민이 가수 로이킴의 신곡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발탁되어 연기 호흡을 맞췄다. 지난 11일 공개된 로이킴의 J-POP 리메이크 프로젝트 네 번째 음원 '스파클(Sparkle)' 뮤직비디오에서 두 사람은 서점을 배경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해가는 청춘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이번 영상에서 차준환과 서수민은 대사 없이 눈빛과 표정만으로 낯선 상대에게 끌리는 감정선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차준환의 부드러운 분위기와 서수민의 청초한 매력이 어우러져 곡의 서정적인 감성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로이킴이 리메이크한 '스파클'은 애니메이션 영화 '너의 이름은.'의 OST를 원곡으로 하며, 로이킴과 작사가 이스란이 한국어 노랫말 작업에 참여했다. 로이킴은 평소 애정하던 곡을 직접 재해석하며 남다른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뮤직비디오를 접한 누리꾼들은 차준환과 서수민의 신선한 조합에 큰 관심을 보이며 연기 도전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