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희재가 정규 3집 ‘REVERB’를 통해 다시 한번 강력한 음반 파워를 증명했다. 한터차트 집계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판매된 ‘REVERB’의 초동 판매량은 총 11만 4586장으로 확인됐다.
이번 성과로 김희재는 정규 2집 ‘희로애락’과 미니앨범 ‘HEE’story’에 이어 정규 3집까지 3연속 초동 10만 장을 넘어서는 기록을 달성했다. 음원 성적 또한 괄목할 만하다. 타이틀곡 ‘안녕은 정말 싫어’를 포함한 앨범 수록곡 전곡이 멜론 HOT100 차트에 진입하며 음반과 음원 양쪽에서 고른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앨범에서 김희재는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음악적 역량을 한층 넓혔다. 조영수 작곡가와 협업한 타이틀곡 ‘안녕은 정말 싫어’는 80년대 유로댄스 팝 장르를 기반으로 김희재만의 보컬 색깔을 담아내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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