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지난 9월 14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 강행을 멈추라고 경고했다. 장 대표는 김 후보자 임명이 사실상 면죄부를 얻기 위한 처사라고 비판하며, 이를 두고 “무덤을 파고 들어가겠다는 것과 다름없다”고 강하게 날을 세웠다.
장 대표는 현 정부의 국정 지지율 하락세가 심상치 않음을 강조했다.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리얼미터가 9월 7일부터 11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2515명을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3.6%포인트 하락한 33.8%를 기록했다. 같은 조사에서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이 42.1%, 더불어민주당이 36.1%로 나타나 역전 현상이 발생했다.
그는 임기 1년 반 만에 지지율이 급락한 원인이 무능한 국정 운영에 있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고물가와 고금리 등 민생 파탄은 물론, 사관학교 통합과 전작권 환수 등 안보 불안을 야기한 점을 거론하며 국민들이 현 정권의 민낯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이번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 · · · · · · · · ·
관련기사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해군사관학교 이전 계획 강하게 비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해군사관학교 찾아 통폐합 반대 입장 표명
▶ 장동혁 “북한 미사일 도발에도 국방 포기한 이재명 정권 규탄”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쿠팡] 돈은 좋지만 재테크는 겁나는 너에게:혼자서는 막막한 20대에게 뿅글이가 알려주는 돈을 다루고 불리는 비밀 — 14,850원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