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아이유가 데뷔 18주년을 기념해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를 마련한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아이유는 오는 20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자신의 공연 실황 영화인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와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 상영회에 참석해 총 6회에 걸쳐 무대인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은 공식 응원봉인 ‘아이크’를 지참해 관람할 수 있는 싱어롱 상영회가 개최된다. 해당 기간 상영되는 작품은 각각 지난 9일과 16일 재개봉한 두 실황 영화이며, 참석자 전원에게는 작품별로 상이한 미공개 포토카드가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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