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튜이드, 데뷔 3주 만에 KT 아이폰 광고 모델 (사진= 소속사 제공)

매체 보도에 따르면 그룹 튜이드가 데뷔 3주 만에 KT 아이폰 광고 캠페인 모델로 발탁됐습니다. KT 측은 튜이드가 가진 에너제틱한 매력이 캠페인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지난달 첫 번째 미니앨범 'TUNE & PLAY'로 데뷔한 튜이드는 서희, 서연, 엘레나, 지아, 사키, 세아, 이하늬로 구성된 7인조 그룹입니다. 타이틀곡 'SUN KISS'로 활동 중인 이들은 데뷔 앨범 초동 판매량 11만 장 이상을 기록하며 역대 걸그룹 데뷔 앨범 상위 10위권에 진입했습니다. 또한 'SUN KISS'는 멜론 '핫 100' 6위,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대한민국' 2위,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한국 차트 14위에 오르는 등 신인으로서 이례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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