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이머 커뮤니티 플랫폼 플레이오가 신한은행과 손잡고 신한금융그룹 통합 금융 앱 ‘신한 슈퍼SOL’ 알리기에 나선다. 이번 캠페인은 ‘현실의 금융 퀘스트를 해결하기 위해 신한 슈퍼SOL이 찾아왔다’는 주제로 구성됐다.

플레이오는 게임 이용자들에게 친숙한 퀘스트 수행 방식을 금융 서비스 경험에 접목했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자연스럽게 신한 슈퍼SOL의 주요 기능을 접하고 신규 가입 절차를 밟게 된다. 게임사 마케팅에 집중해온 플레이오가 비게임 분야로 협업 범위를 넓혔다는 점이 눈에 띈다. 이는 플랫폼 내 유저 데이터를 활용해 이종 산업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려는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지엔에이컴퍼니 관계자는 “게이머들에게 익숙한 방식을 활용해 금융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플레이오 유저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브랜드 협업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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