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리조트

금호리조트가 가을 여행객을 겨냥해 전국 4개 사업장의 조식 뷔페 메뉴를 전면 개편했다. 설악, 제주, 통영, 화순 등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로컬 미식 경험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설악은 강원도 산채나물과 황태를 활용한 메뉴를, 제주는 흑돼지와 해산물을 접목한 요리를 선보이며 지역별 차별화를 꾀했다.

단순한 숙박을 넘어 미식과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전략은 리조트 체류 시간을 늘리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금호리조트는 아산스파비스와 아산스파포레에서 라이브 공연을 여는 한편, 제주에서는 투숙객이 참여하는 버스킹 콘테스트를 개최해 휴양지의 즐길 거리를 확대했다.

금호리조트 관계자는 “지역의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특선 메뉴와 감성적인 야외 문화 공연을 결합해 리조트 체류 경험을 한층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식음 메뉴와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통해 미식과 휴식이 공존하는 차별화된 휴양 경험을 선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 · · · · · · · ·

관련기사

▶ 샤브올데이, 가을 제철 해산물 활용한 신메뉴 21종 출시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