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B마트·오버워치2와 협업 (사진= SNS 갈무리)

르세라핌이 싱글 2집 ‘Made My Night’ 컴백을 맞아 기존의 음반 유통 방식을 탈피한 새로운 시도를 선보였다. 소속사 쏘스뮤직에 따르면, 이번 앨범은 배달의민족 내 B마트를 통해 발매 당일 즉시 배송받을 수 있도록 유통 경로를 확장했다. 이는 팬들이 앨범을 구매하기 위해 특정 매장을 방문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일상적인 장보기 플랫폼에서 음악을 소비하게 하려는 전략이다.

또한 르세라핌은 게임 ‘오버워치 2’와 두 번째 협업을 진행하며 문화적 접점을 넓혔다. 소속사는 음악적 메시지와 파트너사의 강점이 맞닿는 지점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협업 대상을 선정한다고 밝혔다. 단순한 홍보를 넘어 팬들의 일상과 게임 환경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친절한 배달부’ 전략을 통해 K팝 콘텐츠의 새로운 소비 경험을 제시하고 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