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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 서판교의 ‘회장님 마을’ 임장! 신세계 정용진 회장의 맞은편 ‘역대급 매물’ 등장! MBC [구해줘! 홈즈] 단 11가구뿐인 서판교 ‘회장님 마을’ 매물 공개! 최고급 가전·가구까지 풀옵션?! MBC [구해줘! 홈즈] 양세형X김남일X김영광, 1억 잔디 위 즉석 슛 대결! 국대 출신의 ‘클래스’ 보여줄까

17일(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장효종, 김유진, 정철희/이하 ‘홈즈’)에서는 성남 임장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부동산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성남으로 임장을 떠난다. 성남은 원도심부터 1기 신도시 분당부터, 2기 신도시 판교까지 품고있는 지역으로, 대한민국 신도시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도시다. 이처럼 다양한 주거 환경이 공존하는 성남을 살펴보기 위해 성남 FC에서 감독과 선수로 인연을 맺었던 김남일과 김영광, 그리고 ‘예능 스트라이커’ 양세형이 함께한다. 특히, 김남일과 김영광은 서로를 향한 거침없는 입담을 주고받으며, 마치 ‘톰과 제리’를 연상케 하는 티키타카로 방송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세 사람은 2기 신도시 판교, 그중에서도 유명 기업인들이 거주해 일명 ‘회장님 마을’로 불리는 서판교의 고급 주택가를 찾는다. 마을에는 단 11가구의 주택만 자리하고 있는 가운데, 한 가구가 매물로 나와 눈길을 끈다. 특히 이들이 찾은 매물은 신세계그룹 회장 정용진의 집 바로 맞은 편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모은다. 여기에 명절이면 정용진 회장이 주민들에게 한우 세트를 선물한다는 이야기까지 전해지며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이웃 사촌 옵션'으로 감탄을 부른다.

집에 들어서자 잘 관리된 잔디가 세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영광은 “축구장 잔디보다 질이 좋다”고 감탄하고, 잔디 관리에만 무려 1억 원이 들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이어 세 사람은 즉석에서 미니 골대를 놓고 슛 게임을 펼친다. 과연 국가대표 출신 김남일과 김영광은 녹슬지 않은 축구 실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또한 집 바로 옆에 유명 골프장이 위치해 있어 집 앞 마당에서도 골프장 뷰를 감상할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탄성을 자아낸다.

지하로 내려가자, 게스트용 거실과 주방까지 갖춰진 별도의 공간이 모습을 드러낸다. 거실 앞 통창 너머로는 야외 바비큐까지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집안을 채운 최고급 가전과 가구는 물론 골프채와 사이클까지 모두 풀옵션이라는 사실이 전해지자 세 사람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MBC ‘구해줘! 홈즈’ 성남 임장 편은 오는 17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MBC

· 분류 : 구해줘! 홈즈

· 배포 : 9월 16일 08:15

출처 : MBC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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