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장윤정이 첫째 출산 후 다이어트를 위해 EMS 운동 센터를 찾았던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지난 9월 17일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운동보다 더 힘든 꼴통즈와의 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장윤정은 평소 운동을 즐기지 않는 성격이라며, 건강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면서도 근력 운동을 꾸준히 이어가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운동을 정말 애쓰지 않으면 웬만해서는 하기 쉽지 않은 게으름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며 솔직한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과거 첫째 아들 연우를 출산한 직후 급하게 체중을 감량해야 했던 상황을 떠올린 장윤정은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EMS 운동 센터를 알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당시 방문했던 센터에 대해 그는 "해녀복 같은 옷을 입고 물에 적신 수트를 착용한 뒤 전기를 연결해 운동을 시키는 곳"이라고 부연했습니다.
장윤정은 짧은 시간의 운동으로도 강한 뻐근함을 느끼는 등 효과에는 만족했으나, 높은 비용이 다소 부담스러웠다고 털어놨습니다. 이후 그는 복부에 직접 자극을 주는 방식의 운동 기구를 발견해 활용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장윤정은 2013년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연우와 딸 하영을 두고 있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