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가 한국부동산원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7월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격은 전월 대비 1.93%, 전년 동월 대비 14.5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권이 2.73%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으며, 면적별로는 40㎡ 이하 초소형 아파트가 3.05% 올라 가격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임대차 시장에서는 전세 가격이 1년 전보다 11.90% 상승했습니다. 특히 지난달 전세 거래 7천263건 중 기존 계약을 연장한 갱신계약 비중은 58.9%로 집계되어, 전년 동월 43.7% 대비 15.2%포인트 증가한 수치를 보였습니다.
매매 거래량은 7월 5천838건에서 지난달 3천143건으로 46.2% 감소했으나, 15억원 이하 주택 거래 비중은 79.9%까지 확대되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는 신고 기한이 남아 있어 향후 수치가 변동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오후 8시까지 주식 실시간 매매…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 개장
▶ 국민권익위, 등촌1단지 공공임대주택 현장 방문해 주거 고충 청취
▶ 좋은땅출판사 1만6800원 신간, 주거 불안 해소할 한국형 플랫40 대안 제시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아토클린 Honey 자연유래 필링 100% 천연추출물 아큐데오 꿀피부 허니 필링 모공관리 각종 피부 트러블 잡티 클렌징 피부탄력 보습 예쁜 피부결
[쿠팡] 정철물 손잡이 이삿짐용 대형 이불 이사 비닐봉투 — 5,49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