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보도에 따르면 국제결제은행(BIS) 통계상 올해 1분기 말 한국의 신용 갭이 -15.1%p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2006년 1분기 -15.3%p 이후 20년 만에 가장 낮은 수치이며, 지난해 1분기 -5.5%p와 비교하면 9.6%p 하락한 수준이다.
신용 갭은 민간신용의 GDP 대비 비율이 장기 추세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로, 금융위험을 살피는 조기경보 용도로 활용된다. 올해 1분기 GDP 대비 민간신용 비율은 191.5%로 직전 분기 198.0%보다 낮아졌으나, 장기 추세치는 206.6%로 큰 변화가 없었다.
코로나19 확산기였던 2021년 1분기 15.6%p까지 치솟았던 신용 갭은 이후 14개 분기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024년 2분기 -2.3%p로 음수 전환된 뒤 8개 분기째 장기 추세를 밑도는 흐름이다.
다만 전문가들은 신용 갭 하락이 곧바로 가계와 기업의 상환 부담 완화를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분석했다. 올해 1분기 민간신용 비율은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말 185.1%보다 여전히 6.4%p 높은 상태로 알려졌다.
· · · · · · · · · ·
관련기사
▶ 다우기술, 다우오피스에 NH농협은행 금융 서비스 연동
▶ 코엑스 SWCC서 화면 보며 상담하는 AI 공개한 페르미, 금융·보험사와 도입 논의
▶ 플레이오-신한은행, ‘신한 슈퍼SOL’ 연계 금융 퀘스트 캠페인 전개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바른 덴탈 마스크 일회용 컬러 귀편한 비말 마스크 50매 대형 — 7,900원
[쿠팡] 필모어 9세대 2L 초음파 듀얼 가습기 무드등, 펄화이트, 2L초음파가습기 — 13,0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