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번째 공식 팬미팅을 전석 매진시킨 밴드 데이식스 (사진= 소속사 제공)

밴드 데이식스가 다섯 번째 공식 팬미팅을 앞두고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데이식스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다섯 번째 공식 팬미팅 ‘DAY6 5TH FANMEETING 〈EVERY DAY6, EVERY My Day〉’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번 공연의 티켓은 지난 18일 오후 8시부터 공식 팬클럽 마이데이 6기를 대상으로 선예매가 진행됐으며,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 회차 전석이 매진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공연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오프라인 현장뿐만 아니라 비욘드 라이브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유료 생중계도 병행하여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할 계획입니다.

이번 팬미팅은 데이식스와 팬들 사이의 필연적인 관계를 주제로 구성됐습니다. 다양한 세계관 속에서도 서로를 알아보고 함께할 때 완성되는 믿음과 관계성을 무대 위에 담아낼 예정입니다. 데이식스는 지난 7월 서울에서 열린 ‘DAY6 10th Anniversary Tour 〈The DECADE〉’를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습니다.

올해 데이식스는 원필과 영케이의 솔로 앨범 발매를 비롯해 성진과 도운이 참여한 노브레인 30주년 기념 프로젝트 ‘넌 내게 반했어’ 등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한층 가까이 호흡하며 특별한 가을밤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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