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지소가 28번째 생일을 맞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정지소는 9월 17일 생일을 맞이했으며, 9월 18일 SNS에 "HBD to me"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지소는 숏컷 헤어스타일에 민소매 의상을 입고 생일 케이크 두 개를 양손에 든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프로필상 체중 42kg으로 알려진 그는 마른 체형임에도 생일을 맞아 만족스러운 표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정지소는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 준 이들에게 "저의 스물여덟 살 생일을 축하해 주신 분들께 감자드립니다. 늘 감동을 주는 하랑들에게도 감자드립니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게시물을 접한 많은 네티즌들 역시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정지소는 올해 1월 개봉한 진성문 감독의 영화 '시스터'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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