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오는 24일까지 ‘라스트 오더’ 기획전을 연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우와 과일 등 신선식품을 비롯해 건강기능식품, 뷰티 제품 등 2,500여 종의 명절 상품을 선보인다.
주요 품목으로는 횡성축협한우 1++ 프리미엄 세트와 일상미소 구이 세트 등 육류 상품이 포함됐다. 건강기능식품은 정관장 홍삼정 농축스틱, 뷰티 제품은 설화수 윤조에센스 기획세트 등으로 구성했다. 명절 막바지 선물 수요를 겨냥한 이번 기획전은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는 데 집중한 것으로 풀이된다.
컬리 관계자는 “추석 선물 준비로 고민 중인 고객을 위해 프리미엄부터 실속형까지 다채로운 구성으로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컬리만의 차별화된 큐레이션으로 엄선한 선물과 함께 풍성한 한가위 맞이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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