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W중외제약이 아이케어 브랜드 ‘프렌즈’의 제품군을 화장품 분야로 확장한다. 이번에 선보인 ‘아이쓱 눈꺼풀 클리너’는 눈꺼풀과 속눈썹 주변의 노폐물 및 메이크업 잔여물을 제거하는 세정 제품이다.
사용 편의를 위해 패드형과 면봉형 2가지 형태로 출시됐다. 패드형은 눈가 전체를 닦아내는 용도이며, 면봉형은 속눈썹 뿌리 등 좁고 세밀한 부위를 관리하는 데 적합하다. 모든 제품은 1회용으로 개별 포장되어 위생과 휴대성을 고려했다. 성분 측면에서는 트레할로오스, 히알루론산, PDRN 등을 포함했으며 향료와 색소는 배제했다.
최근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로 눈 건강 관리에 대한 인식이 높아진 만큼, 이번 제품은 위생적인 눈가 관리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JW중외제약은 기존 점안제와 렌즈 관리 용품 중심의 프렌즈 브랜드를 식품과 화장품 영역까지 넓히며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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