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은 밤 폐지를 가득 실은 손수레를 끄는 노인을 돕기 위해 고물상까지 동행한 중학생들의 사연이 SNS를 통해 전해졌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당시 두 학생은 해가 진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할아버지의 수레를 밀고 끌며 1시간여의 거리를 함께 이동했다.
해당 학생들은 할아버지가 식사조차 거르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편의점에 들러 먹을 것을 챙기려 하는 등 세심한 배려를 보였다. 이 과정에서 막차 시간을 놓쳐 귀가하지 못하게 된 학생들은 친구의 집에서 머물러야 하는 상황에 놓이기도 했다.
이들의 선행을 목격한 시민은 학생들의 기특한 마음씨를 알리고 싶다는 뜻을 밝혔고, 이후 직접 글을 올린 학생은 태어나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큰 도움을 준 것 같아 뿌듯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학생들은 주변 어른들의 도움 덕분에 40분 만에 고물상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전남·광주 공직자들의 헌혈 600회 및 헌혈증 300장 기부 선행
▶ 서대문 중학생 1800명, 직업인 200명과 67개 부스서 진로 체험
▶ [속보] 중학생 흉기로 위협한 30대 남성 경찰 조사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고급형 2세대 욕실 미끄럼방지매트 재단가능 화장실 바닥 매트 — 2,850원
[쿠팡] 캐이미 두꺼운 발톱 전용 손톱깎이 10mm 대형입구 노인 시니어용 강력 절단 발톱깎이 — 11,7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