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논현경찰서는 협박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경위를 파악 중이라고 9월 1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9월 14일 오후 7시 45분쯤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의 한 중학교 인근에서 중학생 3명을 상대로 장난감 고무 칼을 휘두르며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당시 A씨는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음악을 크게 틀어놓은 상태였으며, 이에 인근 중학생들이 소음을 줄이기 위해 이어폰을 사용해달라고 요청하자 이에 격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학생들의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현장 주변 CCTV 영상 등을 분석해 추적에 나섰고, 9월 16일 낮 A씨를 발견해 임의동행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적용된 협박 혐의는 향후 추가 조사 결과에 따라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 · · · · · · · · ·
관련기사
▶ 부산·제주·인천 경제모니터링 노하우, 제주서 다섯개 연구원이 공유
▶ 인천 용현·학익지구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 분양 돌입
▶ 인천 용현·학익, 오션파크뷰 9월20일 정당계약…1949세대 최대 규모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메이크샐러드 단백질 닭가슴살 직장인 벌크업 저당 식단 냉동 도시락 간편식 바베큐 외 15종 — 4,900원
[쿠팡] 심플 무타공 헤어 드라이기 거치대 — 1,8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