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3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솔로나라 33번지의 최종 선택을 앞두고 출연자들의 적극적인 행보가 펼쳐진다.
이날 광수는 그동안의 소극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한 모솔녀에게 다가간다. 광수는 초반에 시야가 좁아 일부 출연자만 알아보았던 점을 언급하며, 대화를 나누지 못했던 것에 대해 사과하고 적극적으로 소통에 나선다.
상대 모솔녀는 광수와의 1대1 대화가 처음이었다고 밝히며, 광수의 웃는 모습이 귀엽다는 칭찬을 건넨다. 이에 광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상대방 역시 자신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으며 설레는 감정을 드러낸다.
한편 영숙과 영식 사이에서는 미묘한 신경전이 발생한다. 영숙이 자신의 직진 행보를 강조하지만 영식이 이에 제대로 호응하지 못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긴장감이 감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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