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가 제작진과 주요 출연진이 참석한 가운데 대본 리딩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습니다. 이번 작품은 하나의 기억을 두고 서로 다른 주장을 펼치는 남녀가 진실을 쫓으며 충돌하는 과정을 담은 스릴러물입니다.
현장에는 조영민 감독과 백재영 작가를 비롯해 유연석, 서현진, 옥자연, 임성재, 김지현, 이천희 등 주요 배우들이 자리했습니다. 유연석은 신뢰받는 심장외과 전문의이자 싱글대디 민준호 역을, 서현진은 민준호와 얽히게 되는 초등학교 사서교사 강지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습니다.
특히 10년 만에 다시 만난 유연석과 서현진은 대본 리딩부터 팽팽한 연기 호흡을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는 전언입니다. ‘라이어’는 오는 10월 30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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