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황정음이 9월 21일 본인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황정음은 꾸밈없는 편안한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뽐내며 외출을 즐기는 모습이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황정음은 2016년 전 프로골퍼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결혼 4년 만인 2020년 9월 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했으나, 이듬해인 2021년 7월 재결합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러나 재결합 3년 만인 2024년 2월 다시 이혼 소송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대중의 관심을 모았다. 현재 두 아들은 황정음이 직접 육아를 전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황정음은 현재 개인 채널 '황정음'을 운영하며 대중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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