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이 본격적인 가을을 맞아 울·캐시미어 등 프리미엄 소재를 중심으로 한 FW 신상품으로 패션 수요 공략에 나선다.
올가을 패션 트렌드로 ‘절제된 우아함’이 떠오르고 있다. 화려한 장식이나 과한 디테일 대신, 차분한 색감과 간결한 디자인에 소재 고유의 질감을 살린 옷이 주목받는 것이다. 이에 GS샵은 소재 본질의 가치와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추구하는 자체 패션 브랜드 ‘쏘울’과 ‘쏘내추럴’의 FW 컬렉션을 전개한다.
프리미엄 니트 전문 브랜드 ‘쏘울’은 니트, 아우터, 하의, 머플러 등 시즌을 구성하는 다양한 아이템을 하나의 시리즈로 연결했다. 각 상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소재와 색상, 실루엣의 조화를 고려해 하나의 브랜드에서 다양한 아이템을 활용한 풀 코디네이션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특히 이번 FW 시즌에는 간절기에 활용하기 좋은 캐시미어 100% 라인을 준비했다. GS샵은 28일 오전 8시 15분 ‘이진아 셀렉션’을 통해 ‘멜팅 캐시미어 머플러’와 ‘소모 캐시미어 반팔 니트’ 등을 선보인다. 두 상품 모두 내몽고산 캐시미어 100% 원사로 제작해 가벼운 착용감과 보온성을 갖췄다. 이 밖에도 호주산 파인 메리노 울을 사용한 재킷, 가디건 등 다양한 소재의 니트류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매 시즌 대표 소재를 중심으로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이는 ‘쏘내추럴’은 이번 FW 시즌 콘셉트를 ‘소프트 미니멀리즘(Soft Minimalism)’으로 정했다. 캐시미어, 울, 카멜헤어 등 겨울 대표 소재만의 고급스러운 질감을 살려 이번 컬렉션을 구성했다.
28일 ‘이진아 셀렉션’에서는 100% 울을 활용해 헤어리(hairy)한 질감을 살린 ‘쏘내추럴’의 니트, 재킷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번 시즌에는 허벅지부터 무릎까지 둥글게 곡선을 그리는 커브드 팬츠 2종을 출시해 쏘내추럴만의 세련된 실루엣을 구현했다.
김현정 GS샵 패션2팀 MD는 “올가을에는 화려한 장식보다 소재와 실루엣 자체의 매력을 살린 패션이 주목받으면서 캐시미어, 울, 카멜헤어 등을 활용한 상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면서 “‘쏘내추럴’과 ‘쏘울’을 통해 좋은 소재를 중심으로 일상에서 편안하게 활용할 수 있는 FW 패션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GS리테일
· 분류 : 온라인 쇼핑, 의류와 잡화, GS리테일
· 배포 : 2026년 9월 23일 오전 11시 02분
출처 : GS리테일 보도자료(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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