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리센느의 메이가 대학교 축제 무대에서 의상 돌발 상황을 겪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명지대학교 축제에서 리센느가 '데자부(Deja Vu)'를 부르는 영상이 퍼졌다.
공연 도중 메이의 상의 뒤쪽 지퍼가 조금씩 내려가면서 의상이 흘러내릴 수 있는 상황이 벌어졌다.
메이는 무대를 이어가며 미나미에게 "언니, 나 옷 뒤에!"라고 알렸고, 미나미는 공연이 끝날 때까지 메이의 의상을 살폈다.
무대가 끝난 뒤에는 미나미와 원이가 메이의 의상 수습을 도왔다. 영상이 공개된 뒤 누리꾼들은 리센느의 팀워크에 반응을 보였다.
리센느는 원이, 미나미, 리브, 메이, 제나로 구성돼 있으며, 2024년 싱글 앨범 'YoYo'로 데뷔했다. 2024년 8월 발매된 미니 1집 타이틀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은 원이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미나미가 외친 "거제 야호"가 퍼지며 역주행했다. 리센느는 11월 3일 미니 4집 '펄스(PULSE)'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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