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7회에서 김준호가 노래를 개사하며 분위기를 띄웠습니다.
26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이번 회차에서는 '독박즈'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경북 김천의 추풍령 테마파크와 주요 명소를 찾습니다.
추풍령 휴게소에서 김천 출신 홍보대사 박영진과 만난 이들은 휴게소 뒤편의 추풍령 테마파크를 둘러봤고, 김준호는 어린이용 자동차 놀이기구에 올라 '오빠 차 뽑았다. 널 데리러 가~'를 불렀습니다.
박영진이 '아빠 차'로 바꿔 불러야 한다고 하자, 내년 2세 '두릅이'의 탄생을 앞둔 김준호는 곧바로 '아빠 차 뽑았다. 널 데리러 가~'로 개사해 불렀습니다.
이후 박영진은 김천의 호두를 언급하며 호두과자를 추천했고, 석쇠 불고기 거리로 이동한 뒤에는 개그맨 신인 시절 이야기도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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