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6일 토요일 밤 9시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역사 강사 설민석과 오마이걸 미미, 프로미스나인 송하영·이채영·백지헌이 출연합니다.
출연진은 안동으로 떠나 도산서원을 둘러보고 역사 퀴즈를 풀며 시간을 보냅니다.
미미는 ‘아는 형님’에 6번째 출연한 소감을 전했고, 처음으로 야외 촬영을 해 신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설민석은 안동을 유교 문화의 보물창고이자 지붕 없는 박물관이라고 소개하며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전합니다.
프로미스나인 멤버들은 안동의 대표 음식인 간고등어를 비롯한 먹거리도 함께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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