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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핸드볼컵 대망의 파이널! ‘탑걸무브먼트’ VS 마지막 결승행 주인공, 초대 챔피언은 누구?

‘인생 첫 감독’ 박하얀, 과감한 승부수+압도적 스피드로 우승 상금 1천만 원 정조준!

아시안게임 핸드볼 대표팀 ‘금빛 선전’ 기원! 대한핸드볼협회XSK하이닉스와 함께하는 역대급 결승전

승부는 계속된다! ‘꿈틀콘다’ 최종 7인 선발→FC구척장신과 운명의 2차 평가전

SBS 축구 예능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이 대한핸드볼협회, SK하이닉스와 함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핸드볼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위해 개최한 핸드볼컵 파이널 매치를 펼친다.

아시안게임 개막에 맞춰 태극전사들의 금빛 활약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된 핸드볼컵이 대망의 결승전만을 남겨두고 있다. 대한핸드볼협회의 전문적인 기술 및 경기 운영 지원과 한국 핸드볼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발전을 이끌어온 SK하이닉스의 전폭적인 후원이 더해지며 정규 축구 리그 못지않은 역대급 명승부와 감동이 탄생했다. 여기에 핸드볼 ‘초대 챔피언’ 타이틀과 우승 상금 1천만 원을 두고 펼쳐지는 결승전인 만큼, 코트 위 1분 1초마다 눈을 뗄 수 없는 팽팽한 긴장감이 펼쳐질 전망이다.

핸드볼컵의 대미를 장식할 결승전에서는 ‘탑걸무브먼트’와 마지막 결승행 티켓을 거머쥔 또 하나의 우승 후보가 맞붙을 예정이다. 압도적인 기동력과 완벽한 호흡을 뽐내며 결승에 선착한 ‘탑걸무브먼트’는 인생 첫 감독 지휘권을 잡은 박하얀 감독의 과감한 승부수와 선수들의 스피드를 앞세워 초대 챔피언 자리를 노릴 예정인데. 과연 ‘탑걸무브먼트’와 맞붙을 팀은 누가 될지, 또 두 팀의 맞대결에서는 어떤 명장면이 탄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번 핸드볼컵이 종료된 후에는 ‘FC아나콘다’가 되기 위한 ‘꿈틀콘다’의 2차 평가전이 공개된다. 앞선 오디션에서 선발된 꿈틀콘다 9인이 ‘최종 7인’을 향한 선발전을 치르는 가운데, 정규리그 합류를 위한 ‘꼴찌’ FC구척장신과 운명의 맞대결까지 펼칠 예정이다.

핸드볼컵 초대 챔피언의 영예를 차지할 주인공은 과연 누가 될지, 코트를 뜨겁게 달굴 파이널 매치는 오늘(23일) 밤 9시에 방송되는 SBS ‘골때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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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SBS

· 분류 : 골 때리는 그녀들

· 배포 : 9월 28일 08:51

출처 : SBS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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