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 제공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에서 강비오와 최정요의 관계가 무너졌습니다.

지난 27일 방송된 10회에서는 최정요가 기억을 잃지 않았다는 사실을 강비오가 확인했고, 두 사람의 갈등이 본격화됐습니다.

강비오는 최정요가 기억을 잃은 척해왔다는 점과 9년 전 사건에 자신이 연루됐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이후 최정요는 강비오에게 자신이 보여줄 지옥을 기대하라며 경고했고, 강비오는 모든 일을 자신이 저질렀다고 인정하며 죗값을 받겠다고 말했습니다.

'포핸즈'는 음악 천재들이 모인 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이며, 1회 3.4%로 출발해 10회 7.2%를 기록했습니다. 종영까지는 2회가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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