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 제공

전현무가 베트남 다낭의 마사지숍에서 촬영을 멈췄습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2회에서는 전현무와 이준이 관광객 대신 현지인을 따라가는 다낭 둘째 날 여정을 공개했습니다.

두 사람은 미케 비치 대신 바이다 해변을 찾았고, 한시장을 지나 로컬 시장에서 5500원짜리 세트룩을 5000원에 구매했습니다.

이후 마사지숍에 들어간 전현무는 한국인들을 마주하자 “여기서는 촬영을 안 하겠다”고 말했고, 카메라 없이 마사지만 받은 뒤 나왔습니다.

전현무는 방송을 위해 무언가를 하는 모습보다 장소 자체가 다른 여행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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