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가 악성 게시물과 전문 암표상에 대한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9월 28일 세븐틴 공식 계정을 통해 허위사실 유포, 모욕, 성적 비방 등에 대해 자체 수집 자료와 팬 제보를 바탕으로 법적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소속사는 이미 고소한 사건 가운데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1명에게 최근 1심에서 벌금 200만 원이 선고됐다고 전했습니다.
티켓 부정거래와 관련해서는 최근 검거된 전문 암표상 일부에게 징역 1년 8개월과 1년 4개월의 실형, 합산 10억 원 이상의 추징이 선고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도 세븐틴의 권익 침해 행위와 티켓 부정거래에 대해 선처 없이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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