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효섭과 홍화연이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에서 스승과 제자로 만납니다.
안효섭은 천재 셰프 강한 역을 맡았고, 홍화연은 '파밀리아'의 홀 매니저 최송이로 출연합니다.
작품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가리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을 배경으로, 세계 각국에서 모인 셰프들의 경쟁을 그립니다.
강한은 뉴욕의 유명 레스토랑과 계약을 앞둔 인물이지만, 아버지와의 추억이 남은 레스토랑 '파밀리아'를 찾은 뒤 헤드 셰프를 맡게 됩니다.
최송이는 셰프였던 아버지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요리 서바이벌에 도전하며, 강한의 특훈을 받으며 보조 셰프로 성장합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