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가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의 스틸을 28일 공개했습니다.
작품은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가 황제 소비에슈에게 이혼을 통보받은 뒤,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신민아는 나비에를, 주지훈은 소비에슈를 맡았고, 이세영과 이종석도 각각 라스타와 하인리로 출연합니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네 인물 사이에 생기는 변화와 황실 안의 긴장감이 드러났습니다.
'재혼황후'는 11월 4일 디즈니+에서 공개됩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