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다현이 선배 심수봉의 공개 발언 이후 처음으로 무대에 올라 심경을 밝혔습니다.
김다현은 지난 26일 경남 고성에서 열린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버스킹대회 윤슬하지’ 무대에 섰습니다.
그는 관객들에게 인사를 건넨 뒤 일주일 전 친언니 진소리와 추석 영상을 찍어뒀지만 갑작스러운 일로 게시하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응원과 걱정을 보내준 이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고민하고 더 연구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또 추석에 청학동 고향에 다녀왔다며, 밝고 맑은 보름달처럼 큰 가수가 되기 위해 힘차게 도전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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