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민, 고척돔서 첫 시구 나선다 (사진= 소속사 제공)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TWS의 경민이 키움 히어로즈 홈경기에서 처음으로 시구에 나선다.

경민은 10월 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BO 정규리그 키움 히어로즈 대 한화 이글스 경기에 참여한다.

경민은 소속사를 통해 “어릴 때부터 응원해 온 팀의 홈구장에서 직접 시구를 하게 돼 정말 기쁘고 설렌다”라고 말했다.

이어 “언젠가 이곳에서 시구를 해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그 바람이 실제로 이뤄져 더욱 특별하고 뜻깊은 순간이 될 것 같다”라고 전했다.

TWS는 2024년 SSG랜더스필드 홈 개막전과 지난해 일본 지바 롯데 마린스 홈경기에 등장해 야구장과의 접점을 넓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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