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보도에 따르면 A씨는 명절을 앞둔 지난 22일 주유와 세차를 하려고 경기 시흥의 한 셀프주유소를 방문했다. 주유 영수증과 함께 나온 세차 할인 쿠폰을 사용하면 세차비는 4000원, 쿠폰이 없으면 5000원이었다.
A씨는 쿠폰과 함께 현금 5000원을 건넸지만 거스름돈 1000원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사장이 “여자 개시잖아”라는 취지로 말했다는 게 A씨의 설명이다.
A씨는 세차장으로 이동한 뒤에도 사장이 나오지 않아 사무실에 직접 들어가 쿠폰과 돈을 건넸으며, 해당 발언은 차로 돌아가는 길에 들었다고 전했다. 거스름돈은 차량 청소기에 쓰려 했지만 당시에는 상황을 바로 파악하지 못해 차에 탔다고 밝혔다.
A씨는 주유소 본사 고객센터에 문의했고, 해당 업소가 개인사업자가 독자적으로 운영하는 곳이라는 취지의 답변을 들었다고 했다. 회사 외상 거래처를 통해 확인 연락을 한 뒤 주유소 측이 방문하면 사과하고 돈을 돌려주겠다고 했지만, A씨는 아직 다시 찾아가지 않았다고 밝혔다.
· · · · · · · · · ·
관련기사
▶ 의사 커뮤니티 6만명, 여성 신상 올려 성적 모욕 논란
▶ 황정민, 스토킹 여성 추가 고소…재판 중 개인정보 온라인 공개
▶ 이승기, 결혼 후 주유 습관 변화 공개…저렴한 주유소 검색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