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하이픈의 미니 8집 'THE SIN : BLISS'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서 5주 연속 존재감을 이어갔다.
29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이 앨범은 '빌보드 200'에서 196위를 기록했다.
'THE SIN : BLISS'는 지난 9월 차트 1위로 진입하며 엔하이픈에 첫 '빌보드 200' 정상 기록을 안겼다.
세부 차트 성적도 나왔다. 이번 주 '월드 앨범'에서는 4위, '톱 앨범 세일즈'에서는 15위를 차지했다.
지난 8월 발매된 이 앨범은 외부의 압박에서 벗어나려는 과정과 함께하는 것 자체에서 행복을 찾는 연인의 이야기를 담았다. 한터차트 기준 초동 판매량은 209만 장을 넘겼고, 엔하이픈의 다섯 번째 초동 200만 장 이상 앨범이 됐다. 엔하이픈은 현재 'ENHYPEN WORLD TOUR 'BLOOD SAGA''를 진행 중이며, 10월 마카오에서 투어를 재개한 뒤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일본 4대 돔을 돌고 내년 3월까지 아시아와 유럽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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