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칠곡에서 실종 신고가 접수된 60대 남성이 낙동강 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30일 경찰과 칠곡군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10분쯤 칠곡군 왜관읍 낙동강 변에서 실종자 수색에 나선 소방대원이 60대 남성 A 씨를 발견했다.
A 씨 가족은 지난 22일 경찰에 A 씨가 귀가하지 않는다며 실종 신고를 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A 씨를 찾기 위해 인력 99명과 장비 35대를 투입해 수색을 벌여왔다.
경찰은 A 씨의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양주 빌라 화재, 휘발유 뿌린 남성 사망…경찰 2명 고립·소방대원 1명 화상
▶ 태국 파타야 홍수에 한국인 추정 남성 실종…CCTV 포착
▶ 청렴 워크숍 화투 도박 의혹…소방공무원 6명 경찰 수사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