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와 스카이가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직접수신방식(DTH) 위성 서비스를 위한 다년 계약을 새로 맺었습니다.
이번 합의는 다음 10년대로 이어지는 형태로, 양사의 오랜 협력 관계를 연장한 것입니다. 스카이는 앞으로도 28.2도 동쪽 궤도 위치의 SES 위성 용량을 활용해 해당 지역 수백만 가구에 텔레비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1988년부터 이어진 협력
이번 계약은 1988년부터 이어진 파트너십을 다시 한 번 연장한 사례입니다. SES는 위성이 대규모 프리미엄 TV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스카이가 본 위성의 역할
닉 허름 스카이 그룹 최고운영책임자는 고객이 스카이를 접하는 방식이 더 다양해지는 가운데서도 위성이 여전히 중요한 전달 수단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번 계약이 영국과 아일랜드의 위성 고객에게 기대되는 신뢰성, 도달 범위,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SES가 강조한 시장 의미
딥악 마투르 SES 미디어 부문 사장은 스카이가 거의 40년 동안 가치 있는 파트너였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번 다년 갱신이 위성에 대한 주요 방송사들의 신뢰를 보여주는 사례이며, 위성이 여전히 프리미엄 콘텐츠를 대규모로 전달하는 효과적인 방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출처 : SES S.A. 보도자료(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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