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대통령 적합도 조사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8.1%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5.2%였습니다.

격차는 2.9%포인트로, 오차범위 안이었습니다.

이어 오세훈 서울시장 10.5%,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10.2%,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8.1%,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7.9%,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 6.3%,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5.6% 순이었습니다.

이번 조사는 에이스리서치가 뉴시스 의뢰로 지난달 28~29일 전국 성인 남녀 101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습니다.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 RDD 100% 자동응답(ARS) 방식이었고, 응답률은 2.7%였습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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