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예서, 7월 청룡랭킹 여자 가수 부문 1위 (사진= SNS 갈무리)

매체 보도에 따르면 빈예서는 7월 청룡랭킹 여자 가수 부문 투표에서 66.39%를 득표해 정상에 올랐다. 투표 초반부터 마지막까지 선두를 지키며 다른 후보들과 격차를 벌렸다.

최종 순위는 빈예서가 66.39%로 1위, 마이진이 10.58%로 2위, 정혜린이 4.75%로 3위였다. 빈예서의 득표율은 과반을 크게 웃돌았다.

보도는 이번 결과가 빈예서 팬덤의 결집력과 투표 참여를 보여줬다고 전했다. 특유의 호소력 있는 목소리와 깊은 감성, 무대를 이끄는 가창력이 세대 구분 없이 호응을 얻었다는 평가도 덧붙였다.

빈예서는 7월 랭킹에서 큰 격차로 1위를 차지하며 하반기 결산 트로피를 놓고 경쟁할 후보로 떠올랐다. 앞으로 이어질 청룡랭킹에서 선두를 지킬지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 주최사,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한다. 매달 수상자를 선정하며, 남자 배우·여자 배우·남자 가수·여자 가수 부문은 6개월마다 반기별 수상자를 뽑아 트로피를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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