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코스피가 하락 출발한 뒤 상승 전환하며 보합권에서 등락하고 있습니다.
오전 9시 24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9.58포인트(0.14%) 오른 6,980.93입니다. 지수는 33.08p(0.47%) 내린 6,938.27로 출발했습니다.
수급은 개인 300억원 순매수, 기관 200억원 순매수, 외국인 1천680억원 순매도입니다. 코스피200 선물시장에서는 개인이 1천500억원 매도 우위이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70억원, 400억원 매수 우위입니다.
간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강보합으로 마쳤고, AI·반도체 관련주도 올랐습니다. 마이크론은 3.03%,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는 5.08%, 샌디스크는 2.75% 상승했고, 엔비디아는 1.09%, AMD는 0.65% 올랐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59% 상승했습니다.
코스닥은 전장보다 1.07p(0.12%) 내린 893.22로 출발했지만, 같은 시각 3.94p(0.44%) 오른 898.23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개장 직후에는 903.81까지 올라 지난 7월 2일 이후 3개월 만에 장중 900선을 회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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