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츠 그릴트레이를 활용한 야외 바베큐 조리 모습 (사진= 스테츠글로벌 제공)

바베큐그릴·아웃도어 전문 브랜드 스테츠(STETZ)가 야외 바베큐를 준비하고 조리하는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바베큐용품과 사용 방법을 소개했다.

숯을 사용하는 바베큐는 불을 피우는 과정부터 식재료를 굽는 단계까지 여러 준비가 필요한 만큼 각 과정에 맞는 용품의 역할과 사용 방법을 알아두면 도움이 된다.

숯불을 준비하는 단계에서는 점화제를 활용할 수 있다. 점화제는 숯에 불이 붙을 수 있도록 점화를 돕는 역할을 한다. 스테츠 ‘라이터큐브’는 숯과 함께 배치해 사용하는 점화제로, 숯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다. 점화제를 사용할 때는 사용하는 숯의 양과 그릴 구조 등을 고려하고 제품별 사용 방법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고기를 굽는 과정에서는 조리 방식에 따라 일회용 석쇠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다. 스테츠 ‘그릴트레이 일회용 석쇠’는 기존 그릴 위에 올려 사용하는 제품으로, 식재료에서 발생하는 기름이 숯에 직접 떨어지는 것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식재료를 기존 석쇠에 직접 올리지 않고 조리할 수 있어 사용 후 석쇠에 남는 기름이나 음식물 등을 줄이는 데도 활용할 수 있다.

육류와 채소 등을 함께 굽는 경우에는 조리용 꼬치를 활용할 수 있다. 스테츠 ‘엑스퍼트 밤부스틱’은 육류와 채소 등 식재료를 꽂아 그릴에서 조리할 때 사용하는 대나무 꼬치다. 고기와 채소 등 여러 식재료를 조합할 수 있어 꼬치구이와 같은 바베큐 메뉴를 구성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이처럼 바베큐용품은 점화부터 식재료 조리까지 각 과정에서 서로 다른 역할을 한다. 용품을 선택할 때는 사용하는 그릴의 형태와 숯의 양, 조리하려는 식재료와 조리 방법 등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스테츠는 바베큐는 그릴이나 숯뿐 아니라 점화와 조리에 사용하는 용품에 따라서도 준비 과정이 달라질 수 있다며, 각 용품의 역할과 사용 방법을 확인하고 조리 환경과 목적에 맞춰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스테츠글로벌은 20년간 Weber, Napoleon, Oklahoma Joe’s 등 세계적인 BBQ 전문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축적한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뛰어난 품질과 신뢰를 갖춘 스테츠(STETZ)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분당에 대형 전문 바베큐 그릴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스테츠글로벌

· 분류 : 생활용품, 야외 레저, 스테츠글로벌

· 배포 : 2026년 10월 2일 오후 2시 41분

출처 : 스테츠글로벌 보도자료(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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