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에스콰이어 웰니스 10월호 커버 판매 (사진= 배급사 제공)

방탄소년단 진이 표지 모델로 참여한 에스콰이어 웰니스 매거진 10월호 커버 5종이 판매 순위 상위권을 차지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커버는 10월 1일 공개됐으며, 10월 2일 오전 알라딘과 예스24에서 각각 판매 순위 1위부터 5위까지 올랐다.

진은 미국 웰니스·액티브웨어 브랜드 알로(ALO)의 글로벌 앰버서더다. 이번 화보에서는 알로 의상을 착용했다. 알로는 프리미엄 애슬레저 시장을 이끄는 브랜드로 소개됐다.

진은 7월 공개된 패션 매거진 엘르 8월호에서도 표지 판매 기록을 냈다. 예약 판매가 시작되자 표지 6종 한 세트 합산 버전과 표지 6종이 예스24 등 잡지 실시간 베스트셀러 1위부터 7위까지 차지했다. 알라딘에서도 판매 베스트 랭킹 1위부터 상위권을 채웠다.

W 코리아는 세계 4대 패션위크 콘텐츠 가운데 조회수·좋아요·댓글이 가장 많았던 화제의 순간 톱5를 발표했다. 구찌 2025 S/S 컬렉션에 참석한 진은 블랙핑크 제니의 샤넬 관련 순간, 파리 아뜰리에에서 열린 알라이아 2025 F/W 컬렉션 등과 함께 이름을 올린 유일한 남자 아이돌이었다.

방탄소년단은 10월 3일과 4일 한국 시각으로 콜롬비아 보고타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카마초 엘 캄핀에서 월드투어 ‘ARIRANG’의 첫 남미 공연을 연다. 한국 가수가 이곳에서 공연하는 것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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