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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가 초등학생 6명과 함께한 하루를 통해 아이들을 위한 음악에 대한 생각을 전했습니다.

그는 지난 2일 어퍼룸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Mark Lee & Kids-POP’ 새 에피소드에서 남자 초등학생 6명과 만났습니다.

마크는 아이들과 축구를 하고 올챙이를 잡으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졌고, 직접 “너희를 보려고 한 이유는 아이들을 위한 음악을 하고 싶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아이들의 관심사와 생각을 묻고 대화를 나눈 뒤, “심각하지 않아서 좋았다. 어릴 때는 조금 덜 심각해도 되지 않나”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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