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 제공

강유석이 tvN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 매실 조업과 대용량 밥상 준비를 오가며 활약했습니다.

지난 1일 방송된 9회에서는 경남 하동과 광양을 이동하며 일손을 보탰고, 추가 조업을 위해 국내 최대 매실 주산지인 광양으로 향했습니다.

약 4천 개에 달하는 수확 목표량 앞에서도 적극적으로 작업에 나섰고, 본가에 매실나무가 있다고 밝히며 매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또 수확 전 어머니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매실 따는 방법을 묻는가 하면, “명품 광고보다 매실 음료 광고를 촬영하고 싶다”는 말과 함께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웃음을 더했습니다.

이후에는 염정아, 지진희와 함께 40인분 나눔 밥상 준비에도 참여하며 곳곳을 오가며 힘을 보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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