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보도에 따르면 조카 돌잔치 축하금 30만 원을 보낸 뒤 뒷말이 돌아왔다.
글쓴이는 오빠 부부의 둘째 돌잔치에 늦게 참석하면서 어머니를 통해 30만 원을 먼저 전달했다.
이후 새언니가 첫째 때는 50만 원을 냈는데 둘째는 30만 원이냐는 취지로 말했다고 전해졌다.
글쓴이는 과거 자신의 둘째 돌잔치 때 새언니가 20만 원을 보낸 사실도 함께 언급했다.
결국 글쓴이는 20만 원을 추가로 이체하며 상황을 넘겼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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