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윤희수)은 오는 10월 17일부터 11월 4일까지 금천구민과 관내 직장인, 재학생을 대상으로 ‘제8회 독산백일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천구립독산도서관에서 진행하는 ‘제8회 독산백일장’ 포스터
‘독산백일장’은 금천구민 대상으로 글쓰기를 장려해 ‘읽는 즐거움을 넘어 쓰는 독서’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금천구립독산도서관에서 매년 마련하는 글쓰기 행사다. 참가자는 주어진 글제를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산문이나 운문 형식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올해 백일장 글제는 10월 17일 금나래중앙공원에서 열리는 ‘제16회 금천구 도서관 북페스티벌’ 현장과 금천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동시에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10월 17일 북페스티벌 현장에서 작품을 제출한 참가자에게는 기념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며, 심사 시 가산점 5점을 부여한다. 축제장을 방문한 주민들이 현장에서 글쓰기에 도전할 수 있도록 마련한 혜택이다.
참가 대상은 금천구민 또는 금천구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이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사람이다. 초등부(1~6학년), 중고등부(중학교 1학년~고등학교 3학년), 일반부(대학생 이상)로 구분해 모집한다.
응모 분야는 산문과 운문이며, 원고 분량은 A4 용지 기준 △초등부 0.5장 이상 △중고등부 1장 이상 △일반부 1.5장 이상이다.
10월 17일에는 북페스티벌 현장에서 작품을 접수하며, 10월 18일부터 11월 4일까지는 전자우편 또는 금천구립독산도서관 방문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온라인과 방문 응모자는 금천구립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응모 신청서와 원고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
백일장 결과는 11월 9일 금천구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발표되며, 금천구청장상을 포함해 총 28명에게 상장이 주어진다. 시상식은 11월 중 금천구립독산도서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윤희수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독산백일장은 책을 읽는 즐거움에서 나아가 자신의 생각과 이야기를 직접 글로 표현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라며 “글쓰기 경험이 많지 않더라도 부담 없이 참여해 자신만의 시선과 생각을 글로 풀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금천구립독산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금천문화재단
· 분류 : 출판, 지방정부, 금천문화재단
· 배포 : 2026년 10월 8일 오전 8시 39분
출처 : 금천문화재단 보도자료(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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