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식탁에 사랑을 채우다… 꿀맛나는세상, 취약계층에 572만원 상당 식품 후원 (사진= 한국청소년연맹 제공)

식품 전문기업 꿀맛나는세상(대표 임경환)이 한국청소년연맹(총재) 사회공헌 사업 ‘희망사과나무’를 통해 취약계층 가정 및 청소년 관련 단체·시설 지원을 위한 소곱창구이 식품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물품은 572만4000원 상당의 ‘소곱창구이’로, 식비 부담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청소년 가정과 아동·청소년 복지시설 등에 전달돼 아이들의 영양 균형과 따뜻한 식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꿀맛나는세상 임경환 대표는 “지역사회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동·청소년들과 가정에 작게나마 건강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전하고자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따뜻한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희망사과나무 허정 본부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취약계층 아이들과 가정을 위해 아낌없는 후원을 보내주신 꿀맛나는세상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소곱창구이는 후원 기업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꼭 필요한 현장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청소년연맹 희망사과나무는 국내외 극빈지역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한국청소년연맹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장학금 지원, 물품 지원, 환경 개선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희망사과나무(www.hopeappletree.or.kr)는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생활 및 교육 물품 지원, 그룹홈 자립 청소년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꿀맛나는 세상은 이러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청소년연맹 소개

한국청소년연맹(샛별단·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은 학교 교육과 상호 보완을 통한 건전한 미래 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1981년 설립돼 ‘한국청소년연맹육성에관한법률(1981년 4월 13일 법률 제3434호)’에 의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을 받으며, 학교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 고유의 청소년 단체다. 현재는 전국 17개 시도, 8000여 개 학교에서 29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 22개의 청소년 수련시설을 운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사회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소년 단체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공헌 활동 및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한국청소년연맹

· 분류 : 중등교육, 한국청소년연맹

· 배포 : 2026년 10월 8일 오후 4시 01분

출처 : 한국청소년연맹 보도자료(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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